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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5 2회 CUBRID INSIDE
  2. 2009/01/30 CUBRID Inside를 다녀와서... (2)
sw2009/03/25 17:20
어제 cubrid inside를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었다 싶게 나갔더니...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지난번 cubrid inside에서 안면을 익힌 네이버 직원분께서 인사를 해주시면서 뭔가 커다란걸 주시더군요...
cubrid가 적혀있는 노트북 가방과 Multi Card Reader기 였습니다...별다르게 한것도 없는데 이런 선물까지 챙겨주시고...^^;

저녁식사로 제공되는 샌드위치와 음료를 먹고 있으니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체 세션구성은 앞으로의 목표와 방향, 클러스터 프로젝트, 메모리 관리 방식 변경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cubrid가 앞으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싶긴하지만 아직은 소스리딩에 매달리고 있다보니...
좀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세미나가 끝나고 역시나 뒷풀이...
장소는 지난번에 밀맥주를 마셨던 그곳이었습니다...
맥주도 맛있고 재미도 있고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Posted by re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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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2009/01/30 09:58


어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Cubrid Inside 모임이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잠시 앉아 있으니 샌드위치와 감자튀김, 그리고 물과 콜라를 나눠주시더군요.
무료 세미나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든든한 저녁식사 제공 감사했습니다.
식사하면서 자기소개를 했는데 역시나 어색하더군요...^^;


세미나가 시작되고 전체적인 개요부터해서 광범위한 내용들을 다루기위해 참 많은 노력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역시 직접개발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설명을 들으니 그동안 혼자 소스를 들여다 보면서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해소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약간 부족해서 PT자료의 마지막 부분을 생략하고 넘어간게 좀 아쉽기는 했었습니다. 전 그부분을 가장 기대했었는데요.


2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 금방 지나가고 뒷풀이...괜히 더 뻘쭘하지 않을까해서 뒷풀이는 갈까말까 망설여지더군요.
그래도 기왕 시간내서 온건데 좀더 많은 얘기들을 들을 수 있겠다 싶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뒷풀이는 제 생각과는 완전히 다른 뻘쭘함이 전혀 없는 자리였습니다...
다들 말씀들을 어찌나 재밌게 잘하시는지 웃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리더군요...^^
제 옆에 앉아 계시던 굴곡 많은 인생을 사셨던 분(제가 성함을 아직 몰라서...죄송)은 정말 유쾌 통쾌하신 분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정일동님의 "조엘온 소프트웨어"의 "조혜련..." 발음은 잊혀지지가 않네요...하하


저녁식사 그리고 밀 맥주...분위기도 좋았었고 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자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런 좋은 시간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번 Cubrid Inside 가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re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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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일동

    redef님, 제 발음이 그렇게 문제인가요? :-) CUBRID Inside에서 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한 번은 꼭 뵈었으면 하였거든요. 계속해서 모임에서 뵈면 좋겠습니다. 제게도 배움의 길을 조금만 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2009/02/10 10:33 [ ADDR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뭐 발음이 그렇게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다만 그날에 가장 재밌었던게 아닌가 싶어서요~^^;
      저 역시도 그날 뵈어서 모든분들이 반가웠습니다.
      제가 감히 배움의 길을 열어드리다뇨...오히려 제가 도움을 많이 받아야죠...^^
      다음번 모임때 또 뵙겠습니다...^^

      2009/02/10 10:4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