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가기 전에 읽었던 책을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는군요.
이 책은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구성을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같이 구성해놓았습니다.
"에피타이저 - 메인코스 - 디저트 - 차 한 잔을 나누며"
이 책은 이제 앞으로 CEO와 같이 무언가를 책임지는 위치가 될 사람에게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충고를 해주는 책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 그리고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좋은 조직만들기라는 목표를 갖고 있다면 한번 쯤 읽어 두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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