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사람들이라면 정말 같이 한번 일해보고 싶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같이 고용이 불안한때에 직장인들의 자기개발 그리고 사람관리에 관한 지침서라고 해야겠네요.
책중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찾으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그런게 필요한때인것 같네요.
전 아직까지는 저만의 브랜드를 찾지 못한것 같아 너무 아쉽더군요. 이제 부터라도 좀 찾아 볼까 합니다...^^
또 내용중에 나중에라도 항상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 있더군요.
"리더십은 책임은 자신이 지고 공은 아랫사람에게 돌리는 자세에서 나온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한 행동을 하기가 정말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일단 눈앞에 성과가 보이는데 그걸 내걸로 만들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그렇지만 더 크게 생각한다면 꼭 행동으로 옮기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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