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시간관리와 학습에 대한 관심이 생겨서 읽게 된 책입니다.
우선 이책을 다 읽고 난 뒤의 느낌은 이책을 읽기 전에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라는 책을 읽기를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책이 비슷한 주제를 갖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실천방법도 상당히 유사합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라는 책은 좀더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에서 이해가 잘 안갈수도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미리 기초를 다져놓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두 책 모두 특징은 실천하기 전에 글로 쓰라는거였습니다...
무언가 행하고자 하는게 있다라면 글로 써서 계속해서 발전 시켜나가야 한다...
그 시작이 쉬울것 같지만 결코 쉽지가 않은게 메모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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