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9년의 마지막 업무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회사의 Microsoft Certified Partner 등록업무입니다...
이제 결제만 해주면 끝...
저거 등록하는게 뭐 그리대수냐..
그리고 저거 등록 뭐하러 하느냐 라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희 같이 쪼맨한 회사에서 이거 등록하는거 만만한 일은 아닌것 같더군요...
수십번의 전화...
문서만들기...
그리고 부탁...
이런것들 개발자들이 정말 싫어 하는 업무입니다...
최근 들어서 이런 업무들이 늘어나면서 조금씩 재미가 붙어가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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