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이 이제 거의 끝나 가고 있네요..
즉 또다시 결산을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결산이라고 할 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목표했던 내용만으로 채점을 해 보자면 0점인 일년 이였습니다.
학교 졸업도 못하고…
자격증도 못 따고…
오픈소스참여( 이건 중간에 바뀐 목표가 큐브리드 소스분석 ) 에 대한 것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하고…
더욱이 영어공부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으니…
여러가지로 뭐하나 제대로 했던게 하나도 없는 2009년 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성공한 한해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렇게 바라던 나은이가 태어났으니까요…
이제 돌아오는 2010년에는 또 다시 새로운 계획을 세워서 다시한번 새로운 한해를 시작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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