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cubrid inside를 다녀왔습니다.
조금 늦었다 싶게 나갔더니...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지난번 cubrid inside에서 안면을 익힌 네이버 직원분께서 인사를 해주시면서 뭔가 커다란걸 주시더군요...
cubrid가 적혀있는 노트북 가방과 Multi Card Reader기 였습니다...별다르게 한것도 없는데 이런 선물까지 챙겨주시고...^^;
저녁식사로 제공되는 샌드위치와 음료를 먹고 있으니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체 세션구성은 앞으로의 목표와 방향, 클러스터 프로젝트, 메모리 관리 방식 변경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cubrid가 앞으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싶긴하지만 아직은 소스리딩에 매달리고 있다보니...
좀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세미나가 끝나고 역시나 뒷풀이...
장소는 지난번에 밀맥주를 마셨던 그곳이었습니다...
맥주도 맛있고 재미도 있고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조금 늦었다 싶게 나갔더니...6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을 했습니다.
도착하니 지난번 cubrid inside에서 안면을 익힌 네이버 직원분께서 인사를 해주시면서 뭔가 커다란걸 주시더군요...
cubrid가 적혀있는 노트북 가방과 Multi Card Reader기 였습니다...별다르게 한것도 없는데 이런 선물까지 챙겨주시고...^^;
저녁식사로 제공되는 샌드위치와 음료를 먹고 있으니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전체 세션구성은 앞으로의 목표와 방향, 클러스터 프로젝트, 메모리 관리 방식 변경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cubrid가 앞으로 여러 프로젝트들이 진행이 될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싶긴하지만 아직은 소스리딩에 매달리고 있다보니...
좀더 시간이 지나고 나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세미나가 끝나고 역시나 뒷풀이...
장소는 지난번에 밀맥주를 마셨던 그곳이었습니다...
맥주도 맛있고 재미도 있고 도움되는 얘기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자리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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