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2009/03/03 23:56

직장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상사와 부하직원... 이 둘은 뗄래야 뗄수가 없는 관계입니다.
서로에게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따라서 많은것들이 결정되게 됩니다.
아무에게나 최선을 다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말 좋은 상사 또는 부하직원에게 최선을 다해야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근데 그 좋은 상사와 부하직원을 판단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책을 보면 그것을 구분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어떻게 해야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상사가 되기위해서 해야할 노력들은 부하직원들과 공유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주려 노력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한 좋은 부하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과 상사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위의 노력이 별게 아닌것 같지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문것 같습니다. 많은 상사들이 감추고, 억압을 해야 본인의 권한과 체면이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부하직원들이 본인들의 실익 또는 편리만을 위하며, 본인들 생각에 따른 수평적인 관계만을 주장하다 보니 예의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이책을 보면서 많은 부분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상사와 부하직원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어떤한 노력이 필요한지 한번쯤 일깨워 줄수 있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
Posted by re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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