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프랭클린 플래너를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가격적인 부담과 사용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하기위 해 수첩형의 프랭클린 플래너를 선택했습니다.
어제 드디어 받아보게 되었는데 너무나 만족스럽네요.
그동안 수첩이나 다이어리를 사용하면서 이런 부분은 아쉽다 했던 것들이 상당 부분 해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로 일정에 대한 관리와 간단한 메모를 위한 용도여서 그런지 저에게는 더없이 적당한것 같네요.
올해는 이 플래너를 빼곡히 채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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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멋진 수첩 관리 되시길 바랍니다. ^_^
2009/01/06 15:50 [ ADDR : EDIT/ DEL : REPLY ]티스토리 초대권 보유자 리스트를 보고 왔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초대권 저에게 주시면 감사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pitzball@gmail.com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보내 드렸습니다...즐거운 블로깅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09/01/06 15:59 [ ADDR : EDIT/ DE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1/06 16:27 [ ADDR : EDIT/ DEL : REPLY ]보내드렸습니다...즐거운 블로깅 되세요~^^
2009/01/06 16:53 [ ADDR : EDIT/ DEL ]늘 새해가 되면 다이어리를 구입해서 열심히 써야지~하고는
2009/01/13 19:02 [ ADDR : EDIT/ DEL : REPLY ]두어달 지나면 손 놔 버리는 1人입니다ㅎㅎ
저두 매번 그러는데 이번에는 꼭 다이어리를 꽉꽉 채워볼려고 노력중입니다...^^
2009/01/13 22:0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