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2008/07/09 16:21

이 책은 어느 한 조직내에서 현재 나 혼자만의 안위를 위해 노력하시는 열혈 브레인분들은 이 책을 보면 안될것 같습니다.
본인이 여태까지 해왔던 행태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마음에 상처를 심하게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던가 외국계 기업에서는 평판에 대해서 많은 확인을 해보는것 같습니다. 그럴때 나에 대한 안좋은 소문 하나가 당락 좌우 할 수도 있습니다.
평판하나로 인해서 모든게 바뀔 수 는 없겠지만 최소한 기회는 한번더 생길 수 도 있으니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기위한 노력을 더 많이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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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것들이 비단 이직만에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얼마나 까칠한 사람이었나를 다시한번 돌아봤습니다. 앞으로는 친절한 재훈씨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올 초에 들었던 경력관리 세미나에서 "사람을 대할때 이사람이 나에게 10억을 벌어줄 사람이라 생각하라" 라고 하시던 류한석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Posted by re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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