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2008/05/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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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IT직종에 몸담고 있어서 그런지 이름만 들어도 알법한 회사들과 CEO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엮어 놓은 책이었습니다.
성공하신 분들의 포인트가 무엇인지를 잘 집어주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그 포인트들은 역시 목차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있지 않았나 싶네요...
1부. 하고 싶은 일에 미쳐라
2부. 현재를 읽으면 미래가 보인다.
3부. 도전하고 변화하고 진화하라.

말로 하기에는 참 쉽지만 실천하기는 너무나 어려운 일들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책속의 CEO분들이 성공하지 않았나 싶구요.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들중에 관리자라고 다 같은 관리자가 아니고 사장이라고 다 같은 사장이 아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책속의 주인공들의 생각처럼 회사가 그대로 운영이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렇게 노력은 해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회사를 운영하고 관리하는데 있어서 돈만으로 밀어붙이고 직급이 깡패인냥 밀어붙이는 그런식은 최소한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식이 아닌 정말 회사를 잘 운영해 보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이 많구나라는 생각했습니다...

Posted by re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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