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s2010/08/23 10:10


몇년전부터 TDD를 업무에 적용해보려고 몇번의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러나 매번 흐지부지 끝나버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었던 몇가지 이유는 귀찮음과 정보의 부재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무조건! 빨리빨리!'였습니다.
결과물이 나오는 것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내용의 코딩과 학습을 뭐하러 하느냐는....

그런데 이번에는 TDD 실천법과 도구라는 책을 보니...
다시한번 TDD를 적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계속해서 들더군요..
물론 저는 자바개발자는 아닙니다. C/C++로 주된 개발을 하니
이 책을 기반으로 또 다시 학습을 해야겠지만,

그래도 인터넷을 통해서 개론만을 보고 잘하지도 못하는 영어를 읽어가며
시간을 보내던 때보다는 좀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책을 읽어보기만 했지만..
이제는 이 책을 기반으로 하나하나 적용시켜볼까 합니다.


Posted by redef
TAG TD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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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2010/07/29 01:14

최근에 1인기업이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책은 IT분야의 1인기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큰 회사 보다 1인기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주된 내용은 ISV의 사장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염두해둬야 할 내용들에 대해서 블로그 형식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MSDN에 기고를 해오던 내용들을 정리해 책으로  엮은것 같더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 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첫째.
최근에 많은 1인기업 또는 사회적기업들에 대한 지원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1인기업이라면 스스로의 힘으로 자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야 한다입니다. 작은조직을 생각한다면 특히나 투자를 받는것에 대해 더 심각하게 고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둘째.
경쟁자가 있다라는건 그만큼의 가치도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무언가 새로운 것만을 찾았는데 그게 정답은 아닌것 같습니다. 틈새라고 해도 누군가 독점을 하고 있다면 분명히 경쟁을 해볼만한것 같습니다.

셋째.
실패가 무조건 나쁜건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큰 성공을 위해서 작은 실패들을 최대한 많이 겪어볼 필요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특별한 무언가를 해서 꼭 성공시켜야만 한다라는 생각때문에 아무것도 못해보기 보다, 작은거라도 뭐든 시도해보는게 역시 중요한것 같습니다.

“고민할 시간에 일단 질러보자”, 에필로그의 가장 마지막 문장입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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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s2010/07/23 15:30

매번 cmd창에서 regsvr32 치고 컴포넌트 등록하고 해제하는게 귀찮아서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버튼을 클릭해서 "등록" 과 "해제" 중 원하는 동작으로 변경해 놓고...
다이얼로그 위에 컴포넌트 파일을 마우스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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